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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1:43, 일단작품세계_Photo


그동안 찍어놓았던 사진 대방출. 이거 여기서 정리를 못하면 결국 정리를 못한다는 것은 올해 독일의 경험에서 깨닫고.
시간 되는대로 해보자. 하고 방출중. 먼저 이것은 11월 말쯤에 낙엽이 후두둑 떨어질 때, 연구실까지의 길을  찍은.





아주 상투적인, 그냥그런 샷. 사진기 있는 사람들은 다 하나씩 가지고 있을.





색깔의 대비.





사회학과는 문학부에 속해있습니다.





문학관 동관의 입구.





오래된 복도. 바닥의 나무벽돌이 걸을때마다 딸깍 하는 소리는 낸다.





그로바루 COE 연구인실.  글로벌은, 이렇게 정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책을 집에 놓고, 들고 다니면서. 그래도 썰렁한 자리 사진이 좀 민망하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연구실의 오래된 냄새, 딸그락 거리는 소리, 어정정한 책상의 높이, 썰렁한 책상위가 보고싶을거 같다.
2010/12/14 01:43 2010/12/1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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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옥 | 2010/12/15 0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딸각거리던 벽돌소리는 니조성 마룻바닥의 새소리보다 더 리얼하던데. 외부침입자로부터 지켜야하는 무언가가 있었던걸까.
재성 | 2010/12/16 00:50 | PERMALINK | EDIT/DEL
지켜야할 무언가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누가 복도에 들어오면 대번에 알게돼
majorana | 2010/12/15 08: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저도 그로바루 COE 연구인입니다. :)
재성 | 2010/12/16 00:54 | PERMALINK | EDIT/DEL
세상에, 저흰 그렇게 일본 문부성의 콩고물을 향유하고 있었군요ㅠㅠ(설마 기분나빠하시고 막 그러시는건 아니지요?^^)
Majorana | 2010/12/16 05:20 | PERMALINK | EDIT/DEL
저는 무려 콩고물을 삼년이나 주워 먹을 예정입니다 :D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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