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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22:40, 마음의병_Diary

시크릿 가든 10회




CF요?

아니 왜 그렇게 놀래요? 어느 정신나간 광고주가 오스카한테 CF를 맡겨? 이건가?

아니요. 울 오빠가 너무 오랜만에 CF 찍는다니까 좋아서. 표절건도 잘 해결되고. CF도 찍고. 이제 좋은 일만 있을건가보다 싶어서.

그죠? 아- 진짜 라임씨밖에 없다니까. 아- 이러면 안되는데. 나 또 이렇게 내맘 알아주면 밤에 막 생각나고 그러는데.

어느밤요? 오늘밤? 내일밤? 나도 같이 생각하게 알려주면 좋겠다.

어허. 우리 이런 속도면 5초 후에 사귀겠는데요.

어. 지금. 저 조심하시는 거에요?




이 멘트의 교훈.

1. 아- 이러면 안되는데.

2. 조심하시는 거에요?

3. 내 맘 알아주는 사람한테는 방법이 없다. 밤에 막 생각나고 그런다. 문제는 잘 몰라주는 사람이 생각날때이다.

4. 고로. 조심하자.

2010/12/28 22:40 2010/12/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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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 2010/12/30 0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 재미있는 대화로군 ㅋ 이속도면 5초후에 ㅋㅋㅋ
재성 | 2010/12/31 05:22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는 대화이기도 하지만, 나를 돌아보게하는 대화다.
펭귄 | 2011/01/02 17:59 | PERMALINK | EDIT/DEL
Why? 무슨 심오한 의미가 있는거야?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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